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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IPO] "코스닥 가자" 증시활황에 외국기업 韓상장 군침
마이펩 조회수:188 61.32.191.212
2018-01-31 11:54:49

코스닥 시장의 활황은 앞으로 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망이 있으면 적자기업도 상장이 가능한 테슬라 제도 도입 등 상장 심사 요건 완화와 KONEX, KSM 등 성장사다리 역할을 하는 중간 회수 시장이 활성화가 예상되어 코스닥 시장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의 데뷔 무대가 될 것입니다.

알토란벤처스코리아는 이러한 시대의 흐름과 제도 변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성공적인 벤처투자 결실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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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가자' 증시활황에 외국기업 韓상장 군침

지난해 2곳에 그친 해외기업 IPO…거래소 "올해 10개사 이상 '노크중'"

 

국내 코스닥 시장 활황에 힘입어 미국·일본 등 해외기업들이 다시 앞다퉈 국내 증시 IPO(기업공개)를 추진하고 있다. 국내 증시가 다국적 외국기업들이 유입되는 글로벌 거래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올랐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이 달 초 미국 안과질환 유전자 검사기업 아벨리노랩과 상장 주관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나스닥과 코스닥 상장을 두고 저울질하다 최근 국내 공모시장에서 바이오업종의 기업가치가 빠르게 올라가자 코스닥 상장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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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미래에셋대우도 지난해 9월 말 미국 헬스케어 기업인 KPI헬스케어와 주관계약을 체결했다. KPI헬스케어는 미국 소재 한상 기업으로 초음파 의료기기 리퍼비시(재정비) 제조 및 유통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3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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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아벨리노랩 외에도 연내 일본 면세점 운영업체 JTC, 이탈리아 화장품 인터코스 등의 해외기업 IPO를 준비하고 있다. 2016년 해외기업 7곳 상장 이후 지난해 주춤했던 해외기업 IPO가 올해 증시에는 다양한 업종·국적으로 활발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한국거래소가 국내 증시 상장을 희망하는 중국 기업에 대해 심사 절차를 강화하면서 해외기업 상장이 두 곳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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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301549513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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