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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공모주 시장 9조원 몰려 (공모주 투자 들여다 보기)
마이펩 조회수:199 61.32.191.212
2018-03-29 17:34:42


중소벤처기업들의 자금 조달 창구인 공모주 시장이 활황입니다.


코스닥 상장 심사기준이 완화되면서 코넥스 상장은 주춤하고 바로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모주는 단기에 20~30%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주식을 많이 배정받기 어렵습니다.


"전체 배정 공모주식의 60%는 기관, 20%는 우리사주, 나머지 20%가 개인투자자에게 배정되기 때문에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케어랩스의 경우 260억원 공모에 2조 3,398억원이 몰렸으니 청약증거금의 1.1%만 주식으로 받게 됩니다.
1억원을 청약증거금으로 납입하면 1.1%인 110만원어치를 배정받게 되는데 확정공모가가 2만원이니 55주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30% 수익이 난다고 가정해도 30만원 정도 수익이 되니 용돈 벌이에 불과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6개월 정도 앞둔 기업에 발빠르게 투자하는 Pre-IPO 투자전략이 유효하게 됩니다.

 


 

3월 공모주 시장 9조원 몰려

2분기 SK루브리컨츠도 기대

 

3월 공모주 시장에 개인투자자 자금이 대거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앞서 증시에 데뷔한 새내기 종목들이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공모주 일반청약을 마친 6개 종목의 청약증거금은 총 9조523억원으로 집계됐다. 6개사 공모 규모는 3525억원이며 이 가운데 개인에게는 705억원 규모 주식이 배정됐다.


개인투자자는 각자 청약한 공모주 대금의 절반을 증거금으로 내야 한다. 지난 27일 공모주 청약을 마친 일본 면세점업체 JTC에는 무려 4조1674억원이 몰렸다. 기관투자가 수요 예측 결과 공모 규모가 895억원으로 늘어난 데다 청약 경쟁률도 466대1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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