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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성장성에 반한 벤처캐피탈, 뭉칫돈 투자
마이펩 조회수:205 61.32.191.212
2018-04-26 11:38:59
성장성에 반한 벤처캐피탈, 뭉칫돈 투자
[떠오르는 패션벤처]①스타일쉐어·피피비스튜디오스 수백억 유치, 유니콘 도약 기대
국내 패션벤처들이 빠른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벤처캐피탈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많은 벤처캐피탈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패션벤처들에게 적극적인 투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실제로 국내 패션벤처 중 피피비스튜디오스, 스타일쉐어, 지그재그, 팀그레이프 등은 국내 벤처캐피탈로부터 최대 수백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몇몇 업체들은 벤처캐피탈의 투자를 발판으로 초기기업 단계를 넘어 상장 직전까지 성장했다.
◇콘텐츠로 승부하는 패션 이커머스...VC 군침
패션 분야의 경우 해외 진출 장벽이 낮아 다른 업종보다 확장성이 크다는 장점이 있다. 국내 온라인 패션 이커머스들은 상품 선별 및 마케팅 능력이 해외 업체들과 비교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패션벤처 중 하나로 스타일쉐어를 꼽을 수 있다. 스타일쉐어는 누구나 쉽게 패션을 즐기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패션 소셜네트워크 표방하며 2011년 탄생했다. 대중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패션 콘텐츠 발굴에 공을 들인 결과 빠른 속도로 사용자를 늘릴 수 있었다. 이를 활용해 2015년부터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들을 플랫폼에 입점시켜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의 수익모델을 구축해 상당한 수수료 이익을 거두고 있다.
스타일쉐어는 벤처투자시장에서 때마다 큰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그동안 누적 투자 유치금액이 약 300억원이다. IMM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등 투자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지난 3월에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 '29CM'를 GS홈쇼핑으로부터 인수해 업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인수합병(M&A)를 통해 몸집을 키운 만큼 증시 상장에 한 발 다가섰다는 평가다.
여성 쇼핑몰 모음 서비스 지그재그(운영사: 크로키닷컴)도 벤처투자 시장에서 존재감이 남다르다. 지그재그는 2016년과 2017년 두 차례에 걸쳐 알토스벤처와 스톤브릿지벤처스 등으로부터 100억원을 유치했다.
지그재그는 동대문 기반 쇼핑몰을 모바일로 쉽게 방문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서비스다. 앱 출시 3년 만에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넘어서면서 국민 패션 앱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말부터는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상품 광고 관련 수익모델을 구축해 매출도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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